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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의자를 고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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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버스에 탔다. 의자 머리 부분이 뜯겨 있다. 오래되어서 꿰맨 실이 터진 것이다. 보통 사람들 같으며 눈길을 한 번 주고 고개를 돌릴 것이다. 기억도 하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사진 속 여성은 달랐다. 바늘과 실을 꺼내서 꿰매기 시작했다. 몇 분이 지나고 의자는 멀쩡해졌다. 새 의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훨씬 깔끔하다.

 

사진은 페이스북 등 SNS에 소개되어 해외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데, 낯설지만 감동적인 느낌을 주는 이미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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