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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살 람보의 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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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9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람보 또는 로키로 기억되는 최고의 액션스타 실베스타 스탤론. 그는 이제 만으로 71살이다. 스탤론의 인스타그램은 주로 아름다운 딸 덕분에 주목을 받아왔다. 상당히 빼어난 외모의 딸들은 실베스타 스탤론을 ‘최고의 장인 후보’로 만들었다.

 

그런데 최근 스탤론이 인스타그램에 올려 언론의 화제가 된 포스트에는 스탤론 혼자 등장한다. 그는 턱걸이를 해 보였다. 그런데 100파운드 즉 45킬로그램의 바벨을 몸에 건 상태였다. 그는 바벨을 두르고 3회 가량 턱걸이를 하는 놀라운 장면을 연출했다.

 

71살로서는 괴력을 과시한 실베스타 스탤론은 말한다. “당신은 당신과 당신의 관절이 느끼는 만큼만 늙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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