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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하지만 날씬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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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 23:3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하루 권장 섭취 열량은 성인 여성의 경우 2000kcal이다. 많이 섭취할수록 뚱뚱해진다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높은 미국 여성 ‘니카’의 경우는 정반대다.

 

사진 왼쪽을 촬영했을 때 하루에 800kcal만 먹었다고 한다. 살을 빼서 날씬하고 싶었던 것이다. 식욕을 꾹꾹 참고 견뎠지만 날씬해지지 않았다. 오른쪽 사진에서는 아주 날씬하고 건강하다. 현재 2200kcal에서 2800kcal를 섭취한다고 한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많은 해외 네티즌들의 주목하고 궁금해 한다. 과식을 하는데도 날씬한 비결은 운동이다. 그것도 격렬한 근육 운동이 비결이라는 설명이다. 일주일에 3~4회 리프팅 운동을 한다고.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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