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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살 할머니가 낚은 괴물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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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영국의 할머니가 거대한 물고기를 낚아 화제가 되었다.

 

14일 호주 언론들에 소개된 화제의 주인공은 슈 엘콕크 할머니. 호주에 사는 아들 내외를 방문하러 갔다가 퍼스 인근의 바다에서 대형 물고기를 낚았다.

 

아들의 도움을 받으며 40분 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끌어올린 물고기의 길이는 162cm이고 무게는 62kg이었다. 어종은 배스 그루퍼.

 

68살 할머니가 낚아 올린 거대한 물고기는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입을 벌린 표정을 보면 물고기도 “나도 어이없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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