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구두쇠 남친을 만난 여자

통합검색

구두쇠 남친을 만난 여자

2018.04.04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남자 친구 혹은 남편이 쇼파를 하나 구입했다. 3인용이어서 작지 않다. 그런데 이 쇼파를 돈 주고 운반하기는 싫었다. 그래서 여자 친구가 나섰다. 픽업트럭에 쇼파를 실었고 여자는 등으로 쇼파를 받쳤다.

 

지난주말 미국의 이미지 공유 SNS에서 화제가 위 이미지는 분위기가 아주 특별하다. 여자의 자세가 ‘쉬크’하다. 힘들을 일을 하면서도 전혀 티를 내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한 표정과 자세이다.

 

머리긴 남자라는 주장도 나오지만 여자일 것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다수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걱정’한다. 여자의 몸으로 달리는 트럭 위에서 쇼파를 끝까지 지탱할 수 있었을까 염려하는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8 + 8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