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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여자 낚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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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4일 2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맨손으로 돛새치를 잡고 있는 여성의 사진이 해외 소셜 미디어에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진에서는 여성이 바다속에서 물고기를 꺼내 올리고 있다. 손으로 물고기의 날카로운 부위를 잡았다. 장갑을 끼고 있지만 위험할 것 같다.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어서 더욱 위험해 보인다.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 프롤리다 라이트하우스포인트에 거주하는 미쉘 댈튼으로 프로 낚시꾼이다. 4월 중순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위 사진은 코스타리카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사진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기가 높은데, 진정한 프로 낚시꾼의 용기를 보여주는 사진이라는 평가가 많다. 또 시원한 바다 풍경이 감동적이라고 말하는 댓글도 보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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