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최신 디자인 청바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5월 01일 22: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인 인터넷에 공개해 네티즌들의 말문을 막은 사진이다. ‘최신 디자인의 청바지’라고 하는데 정말 착용이 가능할지 의심이 든다.

 

문제의 청바지는 대부분을 도려냈다. 극단적인 찢청(찢은 청바지)인 것이다. 저런 디자인의 청바지를 사는 사람이 있을까. ‘바지와 벨트 중 어느 쪽에 가까운가’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는 상당수가 벨트를 택했다.

 

이 바지를 샀다고 해도 착용을 위해서는 추가로 바지를 구입해야 할 것 같다. 속에 바지를 하나 더 입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저 바지만 입는다면 우리나라 식으로는 ‘풍기문란’에 해당할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5월 01일 22:0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6 + 9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