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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뜯겨나간 익스트림 청바지, 1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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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7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뼈대만 남고 다 잘려나간 청바지가 실제 판매가 되어 해외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미국 LA에 있는 ‘카르마 데님’이 팔고 있는 이 청바지는 ‘익스트림 컷 청바지’이라 불리기도 한다. 또 ‘속옷형 청바지’라고 부르는 언론도 있다.

 

착용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 것 같은 이 청바지의 가격은 168달러이다. 한화로는 18만원이 넘는 고가이다. 그런데 다 뜯겨나가 청바지인지 긴 천조각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다.

 

4월 30일 온라인에 처음 공개되기 시작했는데, 이틀 만에 매진이 되면서 해외 네티즌과 언론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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