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아기 돌보는 거대 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5월 13일 2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어린 아이가 소파에 앉아 있다. TV를 보는 것 같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다. 친구와 함께 있다. 친구는 모양이 독특하다. 길이는 5미터도 될 것 같다. 머리는 아주 작고 몸은 길고 노랗다.

 

거대한 노란 뱀이 아기를 돌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해외 네티즌들 이 뱀을 ‘베이비시터’라고 부른다. 심심했는지 입을 쩍 벌리고 하품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이는 괜찮을까. 안전에 문제는 없을까. 부모가 어련히 잘 판단했을 것이다. 그래도 보는 사람의 가슴은 조마조마하다. 아이에 비해 뱀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5월 13일 21:0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7 + 2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