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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으니 날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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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영국 셰필드에 거주하는 27살 여성 젤리 디보트는 20대 초반 술과 파티로 세월을 보냈다. 일주일에 3회 와인을 마시고 파티에도 열심히 다녔다. 이 즐거운(?) 음주 생활을 하다보니 결국 살이 찌고 말았다.

 

젤리 디보트는 최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날씬하고 건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술을 끊고 운동을 했더니 살이 쏘옥 빠졌다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을 얼마나 했을까. 그녀도 잘 모른다. 살찐게 너무 싫어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추정만 가능한데 최고 때 약 75kg이었고 지금 30kg을 감량한 것 같다고 그녀는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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