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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짜리 슈퍼카, 고철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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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네바다 경찰이 12일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다.

 

슈퍼카 ‘맥라렌 720’이 고철 덩어리가 되었다. 미드 호수 부근을 달리던 차는 코너에서 미끄러진 후 굴렀고 골짜기로 떨어지기 직전에 멈췄다.

 

3억 원을 훌쩍 넘는 차는 완파되었다. 도저히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만 입고 걸어 나왔다. 차 상태를 보면 기적 같은 생존이라고 해도 큰 과장이 아니다.

 

네바다 경찰은 안전띠를 착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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