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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 투절한 일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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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3일 2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람들이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 올라가는 쪽과 나려갈 때 쓰는 계단이 구별되어 있는데, 사람들이 정확히 그 구분을 따른다. 단 한 사람도 반대 방향 계단을 이용하지 않는다.

 

“당신은 어느 나라에서 오셨나요?”라는 익명 설문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응했다. 일본이 특이하다. 일본인들은 좌우상하로 줄을 맞춰 스티커를 붙여 놓았다.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최근 화제가 된 이미지이다. '우리가 일본을 사랑하는 이유'가 포스트의 제목이다. 정말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기계적인 준법 정신을 의아하게 여기는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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