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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마왕 테스트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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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4일 22: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런 나쁜(?) 사진을 내놓다니”라고 화를 낼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음란한 사진도 아니다. 기껏해야 남녀가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진에 불과하다.

 

첫눈에는 그렇게 보이지만 사실은 착각이다. 오토바이 위에는 남자 한 명 뿐이다. 여성의 몸통으로 보이는 것도 남자의 다리다.

 

남자는 혼자 오토바이 위에 누워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 전혀 나쁘거나 위험한 사진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이 나쁘거나 타락했을 뿐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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