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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에서 39kg 살찌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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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4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해외 SNS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프랑스인 도리안 투쿠에르의 모습이다. 그는 2011년 여자 친구로부터 버림을 받았다. 이별 통보는 문자로 왔다.

 

그는 세상과의 접촉을 거부했다. 자신감을 잃었고 음식도 먹지 않게 되었다. 173cm의 그는 44kg까지 체중이 줄었다. 다행히 거식증과 세상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그는 현재 83kg의 근육질 남성이다.

 

이러다가는 죽을 것 같다는 공포감을 느끼는 도리안은 2015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지 못했는데 작년에 만난 여자 친구가 거식증 증세를 고쳐 주었고 보디빌딩도 더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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