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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륜 오토바이에 차를 싣고 달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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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1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바퀴가 셋이고 자동차 모양이지만 오토바이에 가깝다. 자동차의 절반 크기 밖에는 안 된다. 튼튼하지도 않다. 짐이 짐차보다 훨씬 크다. 개미가 커다란 먹이를 이고 가는 것 같다. 많은 차량이 달리는 고속도로여서 아슬아슬하다.

 

중국 인민일보가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이다. 중국 저장성에서 촬영된 영상이라고 하는데, 남자는 견인 비용이 너무 비싸서 이런 아이디를 내게 되었다고 경찰에 밝혔다.

 

견인비를 아끼고 부품 값으로 차를 팔려던 남자는 20만원이 넘는 벌금을 물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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