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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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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3일 21:00 프린트하기

 

문이 닫혀 있을 때는 조금도 이상해 보이지 않는다. 문을 열면 거실이나 일반 업소 등 흔한 실내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아니다. 문을 열면 내부는 불타 있다. 문 안쪽 면도 타버린 상태다.

 

'방화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진'이라며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인데,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다.

 

만일 방화문이 없었다면 불길은 번지고 더 많은 피해가 있었을 것이다. 평소에 주의하고 대비해야 화를 면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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