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후진하려고 했는데...차 밑의 아기 사슴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6월 19일 11: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SNS 화제의 사진이다. 한 미국인이 차 아래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사슴을 발견했다. 아주 작고 어리다. 남자는 후진을 할 뻔 했다면서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런데 이 사슴을 차주가 발견한 것은 아니다. 누군가 메모를 앞유리에 남겨 놓았다. “오른쪽 바퀴 옆에 아기 사슴이 잠들어 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이었다.”

 

여러 사람들의 아기 사슴의 단잠을 깨우지 않기 위해 애를 쓴 셈이다. 사진은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서 인기가 높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6월 19일 11:00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20 + 7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