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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살쾡이를 맨 손으로 잡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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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2일 1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온라인 펀딩 사이트에 부상당한 여성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오른쪽). 손가락과 얼굴에 할퀸 상처가 선명했다. 팔의 상처를 아주 깊었다.

 

이 여성은 미국 조지아 하트 카운티에 거주하는 디디 필립스(46)는 지난 7일 집 마당에서 살쾡이와 마주쳤다. 카메라를 들어 살쾡이 사진(사진 왼쪽)을 촬영한 직후 살쾡이의 공격을 당했다.

여성은 강했다. 필사적으로 싸웠다. 결국은 두 손으로 살쾡이의 목을 졸라 죽이게 된다. 후에 살쾡이는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여성의 가족은 치료비를 모금을 위해 온라인 펀딩 사이트에 호소했는데 우리돈 3천 만 원 이상이 모금되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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