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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시도 여성을 구한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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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 22:2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여성이 위험하게 앉아 있다. 높은 건물인데 여성은 창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곧 추락할 것 같은 상황이다. 한 소방관이 위층에서 접근하고 있는데 과연 여성을 구할 수 있을까.

 

소방관의 동작은 전광석화 같았다. 위에서 내려오는 가속도를 이용해 여성의 얼굴을 발로 가격한다. 여성은 뒤로 쓰러졌다. 충격이 컸을 것 같은데 어찌되었건 소방관은 여성을 구하는 데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로 떠오른 위 이미지는 등장하는 소방관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생명을 구했으니 천사 같다”는 평가에서 “너무 냉정하고 과격하다” 평가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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