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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때문에 주저앉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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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 12: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통나무를 싣고 가다가 찌그러진 차’가 해외 인터넷 화제로 떠올랐다. 일반 가정에서 쓰는 차에 거대한 통나무를 실었다. 운반비를 아낄 목적이었거나 가용한 트럭이 없었던 모양이다.

 

차는 주저앉은 것 같다. 범퍼가 거의 땅에 닿은 상태다. 저런 상태에서 이동을 했다는 것이 놀랍다고 네티즌들은 말한다.

 

한편 더 이상한 일이 있다. 통나무를 차에 실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고 많은 네티즌들이 말한다. 엄청나게 힘센 사람들이 통나무를 번쩍 들어서 조심조심 차 안으로 밀어 넣었던 것일까. 아니면 도대체 어떤 방법이 있었을까. 설명도 추정도 쉽지 않은 ‘미스터리 사진’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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