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쥬라기 월드 영화보고 공룡토크쇼까지! 동아사이언스-CGV 콜라보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6월 26일 18:26 프린트하기

최근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쥬라기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다. 1993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 개봉 이후 25년째 꾸준히 이어지며 사랑받고 있다.

한때 지구를 지배했다 멸종해 버린 공룡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이젠 화석으로만 남아있는 상상 속의 공룡을 되살리고 싶다는 꿈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영화 ‘쥬라기 월드’에서 오웬 그래디(배우 크리스 프랫)는 수신호와 언어로 벨로시랩터를 다룰 수 있다. 벨로시랩터 유전자를 가진 인도랩터도 과연 그의 수신호를 따라 움직일까. 실제 벨로시랩터도 영화에서처럼 영리했을까. - UPI 코리아
영화 ‘쥬라기 월드’에서 오웬 그래디(배우 크리스 프랫)는 수신호와 언어로 벨로시랩터를 다룰 수 있다. 벨로시랩터 유전자를 가진 인도랩터도 과연 그의 수신호를 따라 움직일까. 실제 벨로시랩터도 영화에서처럼 영리했을까. - UPI 코리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등 '쥬라기' 시리즈 영화들은 중생대 공룡의 피를 빤 모기의 화석에서 공룡의 DNA를 복원해 공룡을 재탄생시킨다는 '과학적' 설정을 바탕에 깔고, 자연과 생명을 조작하는 능력을 갖게 된 인간의 미래를 묻는다.

신나는 오락 영화이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머리 한 켠에 여러 질문이 맴돌게 만드는 것이 '쥬라기 월드'의 매력이다.

영화를 보고, 공룡과 관련된 여러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CGV와 동아사이언스가 30일 1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하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특별 시사회다.  바로가기☞https://goo.gl/hGjdJc

쥬라기 월드 영화를 상영한 후 바로 공룡 전문가인 박진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방문연구원의 공룡 관련 강연이 이어진다. 영화에서처럼 오래 전에 죽은 공룡을 되살리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공룡 멸종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는 6000만년 전 소행성 충돌로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영화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 공룡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30일은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 퉁그스카 지방에 소행성이 충돌한 것에서 유래한 '소행성의 날'이기도 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매 가능하다. 참석자 중 20명을 추첨해 과학동아천문대 초대권을 증정한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6월 26일 18:26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8 + 6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