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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수 있는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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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수 있는 풀장

2018.06.2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도로를 달리면서 수영을 즐기면 신나지 않을까? 친구 집에 내 풀장을 갖고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허황된 꿈이 아니다. 프랑스의 한 예술가가 달리는 풀을 만들고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해외 네티즌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베네디토 부팔리노는 자신의 카라반(자동차로 끌고 다니는 이동식 주택)의 지붕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은 궁금했다. 도대체 왜 그러는가 싶었다.

 

예술가의 뜻은 깊고 깊었다. 도로를 달릴 수 있는 풀장을 만들어낸 것이다. 해외 네티즌과 언론들은 모두 뛰어난 창의력이라고 박수를 보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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