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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줄 알았는데, 미국 여성 22kg 물혹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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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7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위는 미국 앨라배마의 잭슨 병원에서 최근 공개한 사진이다. 의사가 뭔가 거대한 것을 들고 있다. 난소 낭종이다 즉 난소에 생긴 물혹이다.

 

30세인 케일라 란은 숨이 차고 배가 자주 아팠다. 살이 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 그녀는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체중은 더 늘었다. 그런데 원인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난소에 낭종이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낭종은 거대하기 이를 데 없었다. 50파운드에 달했다. 22kg가 넘는 걸 뱃속에 넣고 있었으니 얼마나 불편했을까.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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