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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절벽 길 기념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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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7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남자가 차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내려 기념 촬영을 했다. 처음에 보면 대단히 것도 없는 도로다. 그런데 사진을 스크롤하면 다르다. 저 아래 바닥에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죽음의 길이다.

 

사진은 해외 SNS에서 화제가 높은데 볼리비아에서 촬영되었다고 전해진다. 저런 길을 차를 몰고 다니려면 무엇보다 심장이 최강이어야 할 것 같다고 많은 네티즌들이 말한다. 아울러 사진 속 남성의 간도 크다. 남자는 볼리비아 절벽 길의 위험성과 자신의 용기를 과시하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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