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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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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22: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강아지가 잠을 자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다. 특별한 것이 전혀 없어 보인다. 그런데 이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잔잔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유가 분명히 있다.

 

사진 공개자의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는 장난감들을 매트 위에 올려놓고 정작 자기는 바닥에서 잠을 잔다. 폭신한 자리에서 자는 것이 더 편할 것이다. 그럼에도 강아지는 장난감들에게 그 안락함을 양보했다. 장난감들이 그만큼 소중한 것이다.

 

비록 장난감을 무생물이지만 작은 감동을 주는 장면이다. 강아지는 소중한 존재에게 친절을 베풀고 따뜻하게 배려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운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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