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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뒤집힌 청바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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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뉴욕에 있는 ‘CIE 데님’사가 최근 뒤집힌 청바지를 내놓아 네티즌들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보통은 주머니가 위쪽에 있지만 이 뒤집힌 청바지의 경우에는 주머니가 아래 쪽에 위치해 있다. 길이는 짧은 바지에서 긴 바지까지 다양하다.

 

청바지 사진을 보면 비난을 쏟아질 것이라고 예상하기 쉽지만 사실은 찬사가 많다. ‘쿨하다’는 반응이 네티즌 사이에 적지 않은 것이다.

 

가격은 우리 돈으로 40~50만원 선이다. 역발상 뒤집힌 청바지가 화제를 낳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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