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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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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아무리 봐도 헷갈린다. 악기를 연주 하는 개와 네 발로 서 있는 개가 겹쳐 보인다. 눈을 씻고 봐도 어지럽다.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개’ 사진이다. 금목걸리와 상하의를 차려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개가 보인다. 그런데 평범한(?) 개의 모습도 보게 된다.

 

해외 네티즌들은 대체로 이 어지러운 사진에 호평을 보낸다. 대단히 창의적인 코스튬으로 개에게 뛰어난 개성을 부여했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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