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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짜증 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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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네티즌이 촬영해 인터넷에 ‘고발’한 이미지다. 영화관에서 촬영했다. 도저히 영화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하며 너무 억울해 사진을 촬영해야만 했다는 설명이다.

 

이 컴컴한 공간에서 한 남자가 노트북을 켰다. 스마트폰도 아니다. 그 몇 배에 달하는 화면에서 빛이 나온다.

 

해외 네티즌들은 ‘아주 작은 실례가 수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현장’이라고 평한다. 남자의 작은 부주의가 사람들을 괴롭혔다. 작지만 초강력 효과를 내는 민폐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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