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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운전자가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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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운전자가 남긴 흔적

2018.08.24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차량 운전자가 남의 차를 들이받고 도망쳤다. 아마도 못 봤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절대 걸리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무도한 뺑소니 운전자는 결정적인 증거를 남기고 말았다. 바로 번호판이다.

 

번호판은 피해 차량의 피해 부위에 딱 박혀 있었다. 절대로 부정할 수 없는 증거물이다.

 

사진은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도망자에게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다. 그리고 잘못을 저지르고 절대 도망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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