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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셀카를 망친 아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8년 09월 12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런 불효가 또 있을까? 아들은 엄마가 셀카를 찍는데 카메라 프레임 안으로 쑥 들어왔을 뿐 아니라 아주 특이한 행동을 해서 시선을 다 빼앗는 씬스틸러가 되었다. 엄마는 셀카의 주인공 자리를 내놓아야 했다. 

 

위는 해외 인터넷 화제의 이미지로 떠오른 사진 중 일부를 갈무리한 것이다. 엄마는 활짝 웃으며 사진을 촬영했다. SNS에 올리기 위한 셀카 사진이었던 것을 보인다. 그리고 이 사진이 해외 SNS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인터넷에 올린 것이 분명하다. 

 

뒤에 있는 아들이 문제다. 아주 괴상한 짓을 하고 있다. 화장실 변기를 뚫는 도구를 자기 얼굴에 붙이고는 장난을 치고 있다. 모든 시선이 집중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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