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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의 민낯’ 충격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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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우크라이나의 살아 있는 바비 인형 ’이라 불리는 여성이다. 이름은 발레리아. 그녀는 인형 같은 얼굴 모습과 체형을 자랑하면서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여러 번 집중 시킨 바 있다. 

 

그런데 이 스타의 충격적인(?) 민낯이 해외 팬들과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화장은 지운 발레리아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출중한 미녀라고 부를 수 없는 얼굴이다. 

 

“그동안 화장에 속았다”며 분노와 실망감을 드러내는 팬도 있지만 긍정적인 평가도 나온다. 그녀로서는 화장은 일이어서 연극배우처럼 분장을 하는 게 당연하며, 일을 끝나면 민얼굴을 하고 셀카를 찍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말하자면 가수에게 집안에서도 무대복을 입으라고 강요할 수 없듯이, 발레리아의 민얼굴 공개도 자유라는 주장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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