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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어린이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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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9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아직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 얼핏 보면 조금도 이상할 게 없는 평범한 놀이터지만 사실을 굉장히 위험한 시설이다. 놀이 시설의 높이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다.

 

높이가 5미터는 될 것 같다. 저 높은 곳까지 이어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얼마나 아찔할까.

 

또 조금만 실수를 해도 큰 부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아파트 뒷마당이 아니라 특수 부대 훈련장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시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놀이터’라는 제목이 붙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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