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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젖소를 닮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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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6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얼룩소들이 다 모여들었다. 아주 이상한 ‘소’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울타리 너머에 있는 그 동물은 정말 얼룩소처럼 보인다. 그런데 무늬만 그렇다. 얼굴도 다리도 그리고 몸의 크기도 소와는 딴 판이다. 그래서 더 이상하고 신기한 모양이다. 소들이 시선을 떼지 못한다.

 

한편 그 작은 얼룩 동물은 소가 아니라 강아지였다. 젖소와 비슷한 얼룩이 몸을 덮고 있다. 이 강아지는 아주 난감한 것 같다. 왜 이렇게 소들이 모여서 바라보는지 이해할 수도 없고 불편하다는 듯한 자세다.

 

사진은 미국의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혼란을 겪고 있는 젖소와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선물한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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