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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간 벤츠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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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5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차량 운전자는 저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과감히 가속 페달을 밟았다. 잽싸게 빠져나갈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차가 콘크리트 벽을 이길 수는 없었다. 차는 수리보다 폐차하는 것이 나아 보일 정도로 크게 파손되었다.

 

해외 SNS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위 이미지는 부정확한 상황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잘 보여준다는 평가다.

 

해외 네티즌들은 오판이 큰 손실을 불렀다고 말한다. 또 운전자가 만취했거나 평소 소형차를 타고 다닐 가능성도 있다는 추리가 나온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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