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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제2회 월드스마트시티위크 775억 계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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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16:01 프린트하기

WSCW2018 개막식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WSCW2018 개막식에 참석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20일 막을 내린 ‘제2회 월드스마트시티위크(WSCW2018)’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총 775억 원의 해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WSCW2018은 과기부와 국토부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 지난 9월 18~20일에 개최됐다. 쿠웨이트와 인도네시아 등에서 장차관급 인사가 개막식에 참석하고 총 23개의 학술대회가 개최되는 등 정계와 학계, 산업계의 네트워크를 다지는 계기였다.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140개 사가 전시에 참여해 홍보와 사업 계약에 주력했다. 해외 바이어 상담액은 4600억 원, 체결 계약금액은 775억 원으로 각각 전년 1회 행사 대비 3.8배, 2.6배 증가해 내실이 있었다는 평가다.

 

◆서울대 공대는 6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공대 35동 건물 옥상의 ‘빗물 텃밭’에서 서울대 ‘2018 35동 옥상 텃밭 가을맞이 전통문화 나눔’ 행사를 가졌다. 빗물 텃밭은 버려진 건물 옥상을 텃밭으로 만들어 지역주민과 학생에게 개방한 곳으로,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건물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등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번 행사는 빗물 텃밭을 연구하는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관악도시농업네트워크,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함께 열었으며, 베트남, 중국, 요르단 등 서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명과 교직원, 주민이 모여 송편 등 전통음식을 체험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전 안전성을 검증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전문가 회의인 'SILECE-FONESYS 국제 열수력 실험/해석 전문가 회의'를 9~12일 부산 센텀 프리미엄 호텔에서 개최한다. 안전해석코드의 성능을 향상시킬 방안과, 유럽연합으로부터 비유럽 전문국가 자격으로 참여를 요청 받은 연구 프로젝트 'Horizon2020' 수행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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