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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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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 18:09 프린트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으로 10일 발표했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발표된 연구 성과 가운데 과학기술의 완성도가 높고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연구들로,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세계 최초로 당뇨와 비만을 치료할 수 있는 먹는 유전자 치료제(한양대), 고효율 풍력발전시스템(두산중공업), 유해 가스 감지 센서(KAIST), 고효율 유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한국화학연구원) 등 삶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 대거 최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또 무선통신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나 새싹보리의 기능(국립식량과학원), 시냅스 형성 조절 단백질 구조(KAIST)를 규명하는 등 기초과학 성과도 최우수성과에 포함됐다.


선정된 우수성과에게는 과기정통부장관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사업과 기관 평가에 가점이 부여된다. 또 해당 연구를 주도한 연구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후보자로 추천되고 신규 R&D 과제 선정시 우대를 받게 된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성과평가국장은 “지속적으로 연구현장의 우수 R&D 성과를 발굴·포상 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과학자들의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연구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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