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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전체학회장에 윤성수 서울대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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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18:52 프린트하기

서울대병원 제공
서울대병원 제공

 

 

한국유전체학회는 제20대 학회장에 윤성수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사진)를 선임했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윤 교수는 대한혈전지혈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수혈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국제 종양유전체 컨소시엄에서 진행하는 혈액암유전체 연구에 2012년부터 한국 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유전체학회는 1992년 인체유전자연구회로 시작해, 2000년 학회로 승격됐다. 국내 정밀의학과 유전체 연구를 선도하는 학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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