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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학부생, 청소로봇 알고리즘 개발로 ‘해커톤’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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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18:10 프린트하기

SOSCON 2018 청소로봇 주행 알고리즘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한 DGIST 디품 팀. 왼쪽부터 신관준, 김예승, , 송진혁, 김태경 씨.
SOSCON 2018 청소로봇 주행 알고리즘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한 DGIST 디품 팀. 왼쪽부터 신관준, 김예승, , 송진혁, 김태경 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1일 학내 기초학부에 재학 중인 김태경, 김예승, 송진혁, 신관준 씨 등 4명으로 구성된 ‘디품(D_Poom)’팀이 ‘삼성 오픈 소스 컨퍼런스 2018(SOSCON 2018)’ 대회의 ‘청소로봇 주행 알고리즘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17일~18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이 대회는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청소로봇 시뮬레이터 환경을 이용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개 팀이 참여했다. 

 

디품팀은 청소로봇은 물론 자율주행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직접 개발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나온 경로를 다시 청소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 청소로봇 기능을 최적화했다.

 

디품팀장을 맡은 김태경 씨는 “앞으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율주행로봇 연구를 수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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