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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게시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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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19:10 프린트하기

3일 ‘제18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대 ‘789’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과기정통부 남민우 사무관, 서울대학교 789팀 김현수, 신승원, 김동현 씨다. - 과기정통부 제공
3일 ‘제18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대 ‘789’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과기정통부 남민우 사무관, 서울대 789팀 김현수, 신승원, 김동현 씨다. - 과기정통부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정보과학회가 주관한 ‘제18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3일 서울 세종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본선에는 해외 6개 대학을 포함한 57개 대학, 90개 팀이 참여했다. 대상(대통령상)은 서울대 ‘789‘팀(김동현, 신승원, 김현수)이, 금상(국무총리상)은 서울대 ’블랙 카우‘ 팀(조승현, 박상수, 김진표)이 각각 수상했으며 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은 KAIST ’Deobureo Minkyu Party' 팀, 서울대 ‘JJJ’ 팀, 서울대 ‘pretty_little_tlwpdus’ 팀이 차지했다. 789 팀과 Deobureo Minkyu Party 팀은 내년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2019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ACM-ICPC)‘에 참가한다. 

 

■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4일 베트남 원자력에너지청(VAEA)과 방사선 기술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 열린 국제컨퍼런스에서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과 호앙 VAEA 청장이 기술협력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지 1년 여 만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방사선과 방사성동위원소에 대한 교육 및 연구 교류와 기술협력, 한·베트남 방사선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국제회의’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빅데이터 이력 관리 표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빅데이터 적용기술 표준 등 2개가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빅데이터 이력 관리 표준은 자료의 출처와 변경 이력, 사용된 분석 기법 등을 저장하고 추적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이다. 자료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빅데이터 적용 기술 표준은 클라우드 사업자가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안에서 새로운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려 할 때 필요한 기능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달 5일 인천 소재 다문화교육 중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에서 ‘제10회 과학관이 간다’를  연다. 과학관이 간다는 취약계층이나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찾아가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중학교 1, 2학년 350명을 대상으로 과학관 과학 해설사들의 ‘사이언스 쇼’와 전문가 진로체험 강연으로 구성됐다. 집중반 30여 명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장과 함께 암석표본 관찰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로 마무리되는 올해 과학관이 간다는 총 11개 기관, 17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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