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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에서 아이폰 추락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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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원자력 발전소 냉각탑 안으로 아이폰을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까?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테스트를 진행해서 큰 화제다. 다행인 것은 원자력 발전소 냉각탑이 가동 정지 후 방치된 상태라는 점이다. 심각한 사고의 위험은 없었던 것이다.

 

크리에이터는 드론에 아이폰 XS 맥스를 묶고 하늘에 띄웠다가 냉각탑 안으로 떨어뜨렸다. 담을 넘어 시설로 들어가 찾아보니 아이폰은 액정에 금이 갔지만 작동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사치스럽고도 위험한 실험 정신에 놀라워한다. 일부는 드론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는 일도 가능하겠다며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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