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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강아지를 합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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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토아지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강아끼라고 해야 할까. 토끼와 강아지를 합성해 만든 이미지다.

 

사진은 미국의 한 네티즌이 만들어 공개한 것이다. 토끼와 강아지를 합쳐보려고 했는데 커다란 토끼가 되었다는 게 자평.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강아지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즉 ‘토끼 얼굴을 가진 강아지’가 정확한 묘사라는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서 만든 합성 이미지인데,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다. 사진 속 동물은 토끼나 강아지보다 두배 더 귀엽다는 게 지배적인 평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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