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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진 서울대 교수, IEEE 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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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 19:16 프린트하기

전국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 서울대 공대 제공
전국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 서울대 공대 제공

서울대 공대는 전국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세계 최대 민간 학술단체인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회원관리 및 국제활동 부문 부회장에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부터 3년이다.

 

IEE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전기·전자·컴퓨터·통신 분야 학회로 160여 개국 40만 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 교수는 내년부터 3년간 집행부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다만 2019년에는 ‘차기 부회장’, 2020년에는 ‘부회장’, 2021년에는 ‘직전 부회장’ 직함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대에서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서울대 교수로 부임해 전기·컴퓨터공학부장, 반도체공동연구소장, 반도체영문지(JSTS) 편집위원장, 대한전자공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4세대 무선통신 송·수신기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미세전자기계시스템 제조시설을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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