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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지구사랑탐사대' 지식재산대전서 한국무역협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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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6일 00:00 프린트하기

 

12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우수 수상작 시상식이 열렸다.
12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우수 수상작 시상식이 열렸다.

동아사이언스가 운영하는 시민과학 프로젝트 ‘지구사랑탐사대’가 올해 우수 상표‧디자인권전 수상작으로 뽑혔다.

 

특허청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상표‧디자인권전에서 한국무역협회장상 수상자로 동아사이언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상표‧디자인권전은 국내의 우수한 상표와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열리고 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한다. 올해는 총 22점이 수상작에 선정됐다. 
 

대상에 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조립식 신발을 개발한 이너스코리아에 돌아갔다. 특허청장상은 리콘하이테크, 구들레스트, 어반라이프 주식회사, 펀알펀, 다정수산이 받았다. 


지구사랑탐사대는 한국무역협회장상을 받았다. 지구사랑탐사대는 동아사이언스가 발행하는 과학잡지 '어린이과학동아'와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장이권 교수팀이 공동 운영하는 생태 탐사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생활 주변 곳곳을 둘러보며 개구리, 매미, 제비 등의 생물을 관찰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 이를 기록하는 활동을 벌인다. 장 교수 연구진은 시민이 보내준 자료를 내려받아 생물종 행동생태 연구 및 보호에 활용하고 있다.

 

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대표는 “지구사랑탐사대는 온가족이 과학 연구에 참여하는 시민과학프로젝트로, 그 심볼에는 함께 찾고 더불어 살아야 할 생명을 담고자 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미가 더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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