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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교통 사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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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0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사고 장소 등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사진은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힘을 갖고 있다. 사진을 보면 현장에 있는 듯 가슴이 철렁하게 된다.

 

차량은 어두운 길을 달리다가 쇠로 된 울타리와 충동했다. 문제는 울타리가 휘어지면서 뾰족한 윗부분이 차량의 전면 유리를 뚫고 운전석까지 침투했다는 점. 찔렸다면 사람은 치명타를 입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이 내린 행운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 에어백만 뾰족한 철에 뚫렸을 뿐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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