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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배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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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2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인이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가 된 영상이다. 출연자는 언니와 동생 그리고 컵 하나다. 언니는 태권도 도장을 다니면서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

 

언니는 동생의 머리 위에 컵을 올리고 현란한 발차기 실력을 자랑하고 싶었다. 그러나 일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언니의 다리 유연성이 부족했던 것이 문제였다.

 

언니를 강력하게 발차기 했다. 동생의 머리 위 컵을 맞힐 수 있다고 확신해서 발차기 강도 조절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발끝은 목표에 못미쳤다. 충격은 받은 동생은 쓰러지고 만다.

 

얼굴을 맞은 동생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발차기 가해자인 언니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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