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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과기정통부와 교육부, 학교 미세먼지 잡기위해 나선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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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과기정통부와 교육부, 학교 미세먼지 잡기위해 나선다 外

2019.01.21 19: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교육부와 공동으로 범부처 합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5년간 약 300억원을 투자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학교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나선다. 교내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과 특성을 규명하고 미세먼지가 학생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학교를 신축할 때는 미세먼지를 막을 열 및 공기 환경 통합관리 시스템을 설치하도록 하고 기존 학교에 대해서는 맞춤형 공기환경 진단과 개선 컨설팅을 병행한다. 영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관리 제품에 대한 인증규격을 개발하고 미세먼지 관리체계 제도를 개선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미세먼지 기준을 충족시킬 학교 맞춤형 공기질 관리 시스템도 개발할 예정이다.

 

◆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전 유성구 KAIST 학술문화관에서 차세대 학융합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학교 2019’를 진행한다. ITER 공동개발사업의 회원국인 한국,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일본, 러시아, 중국, 인도의 석·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핵융합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ITER 회원국끼리 돌아가며 개최하는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국내외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해 핵융합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한국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현장도 볼 계획이다.

 

◆ 2019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년하례식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등 과학기술계 석학들이 참여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도 참석해 석학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열린 ′2019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년하례식′ 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권숙일 전 과학기술처 장관, 채영복 전 과학기술부 장관,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조완규 제1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무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정길생 제6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열린 '2019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년하례식' 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권숙일 전 과학기술처 장관, 채영복 전 과학기술부 장관,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조완규 제1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무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정길생 제6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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