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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국립과천과학관 '작가의 또 다른 이름 덕후' 특별전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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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6일 18:34 프린트하기

국립과천과학관 ′작가의 또 다른 이름 덕후′ 특별전에 전시될 송정근 작가의 목함선. 국립과천과학관 제공
국립과천과학관 '작가의 또 다른 이름 덕후' 특별전에 전시될 송정근 작가의 목함선. 국립과천과학관 제공

■ 국립과천과학관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 ‘작가의 또 다른 이름 덕후’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정 분야에서 애호가 수준의 애정과 실력을 갖춘 사람인 ‘덕후’의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20년 동안 나무를 깎아 열차, 자동차, 함선 등을 만든 송정근 작가가 1500여 시간 동안 제작한 목함선 10여 척 등 5명의 전문 덕후와 3명의 아마추어 덕후가 참여해 작품을 전시한다.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1회 국가혁신체계(NIS) 정책 콜로키엄’을 연다. 연구개발(R&D) 투자의 적정 규모에 대해 과학기술 정책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하는 자리다. ‘정부 R&D 적정 규모의 실체와 해법’이라는 주제로 이장재 KISTEP 혁신전략연구소장이, ‘주력산업의 위기 속 산업계가 원하는 국가 R&D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발표하며 이후 전문가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과학기술혁신투자플랫폼(R&D PIE)을 소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한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R&D PIE는 기술이 시장과 사회로 확산되는 경로인 ‘기술-산업-인력양성-제도-정책’을 패키지 형태로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R&D 투자의사결정지원 체계다. 논문과 특허정보 등 데이터 분석으로 R&D 투자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자율주행차, 고기능무인기 등 8개 분야 관련 R&D PIE 사례도 이번 이슈브리프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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