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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쏟아지는 잠, 모두 춘곤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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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 14:55 프린트하기

 

봄이 되면 사람들은 더 나른해지고 오후에는 잠이 쏟아진다고 호소합니다. 보통 이런 현상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요. 이 같은 나른함을 단순히 춘곤증 증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른 질병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혼동되는 춘곤증과 기면증의 구분법을 알아봅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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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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