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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서 수소에너지 관련 팝업 전시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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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 15:27 프린트하기

13일 대전 유성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팝업 전시회의 전시스토리 라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13일 대전 유성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팝업 전시회의 전시스토리 라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수소에너지 관련 팝업 전시회가 열린다.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에너지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3일과 19일부터 각각 대전 유성 국립중앙과학관과 서울 종로 국립어린이과학관에 ‘수소에너지, 새로운 시작’란 전시품을 설치해 약 2개월동안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전시품은 수소에너지 생산, 저장, 운동, 활용 과정 속에 들어있는 과학원리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일반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설명서 개념의 전시품이다. 폭 5미터 높이 2미터 정도로 과학적 사실에 기반해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구성됐다.


이번 팝업 전시회에는 수료연료전지의 외부와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실물 크기의 모형, 수소를 이동시킬 때 사용하는 기체, 액체, 고체저장 탱크의 축소 모형, 수료연료전지의 작동원리를 알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작동원리 전시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배태민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은 “이번 수소에너지 전시품은 전국의 5대 국립과학관간 협력을 통해 공동개발 됐고 개발된 전시 콘텐츠는 공동 활용될 예정”이라며 “전시품을 통해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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