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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전문경력인사 지방 대학·연구소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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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 15:28 프린트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국연구재단과 전문경력인사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문경력인사 사업은 공공기관·기업 등에서 축적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퇴직한 과학기술자·정책관리자·기업경영자 등이 지방 대학과 연구소에서 교수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94년부터 2600여명의 전문경력인사를 선발·지원했다. 

 

선발된 인사는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최대 3년간 교수 활동을 하며 지역 교육·연구의 내실화와 실용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이날 3개 기관은 전문경력인사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사업 성과제고 및 파급효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협약 체결로 우수한 인사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의 공무원 대상 리더십 교육 과정 강사로 활동해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경력인사 활용 확대를 통해 국가 인재양성과 과학기술 관련 정책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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